정보게시판

*무병과 같이 온 통증 치유사례

페이지 정보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21-04-16 18:13 조회237회 댓글0건

본문


*무병과 같이 온 통증 치유사례




  최근 가족력으로 환영, 환청에 시달리는 무병을 겪고 있다가 우주의기수련원에서 치유한 사례를 올립니다. 이분은 일상생활을 할 수 있을 정도의 잔병치레를 많이 하다가 환상적인 꿈, 여러 꿈이 지속되며 예지몽들과 갑자기 시작된 환청으로 힘들게 지내면서 작년부터 전신에 통증이 곳곳에 생겨 이제 더이상은 참을 수 없다는 결심 끝에 상담하려 찾아와 하루 만에 영적 치료하고, 많은 개선을 보았습니다.

  사람은 가까이서 보아온 직계나 조부의 모습 말고는 선조들을 알지 못합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기운과 파장은 더 그렇지요. 지금 세대들이 살아가는 후손들이 영적인 내림기운으로 고생하거나 하는 일마다 꼬이고 집안에 사건사고가 많은 것은 풀지 못한 기운이 쌓여져 내려와 그렇습니다. 일반적인 사람들은 왜 하필 우리 집만 이러는 것인가 왜 하필 나만 안됐는가 생각하곤 그냥 넘어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감각이 예민한 사람들은 자신의 문제를 깊이 파악해 탁하고 쓸데없는 영적 흐름을 끊으려고 하죠. 선조가 했다고 하여 내가 무속인이 될 수는 없다는 생각으로 찾아오신 이분도 여러 번이나 흐름과 기운을 끊으려고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하는 곳마다 속수무책으로 다시 번복되니 치유 자체에 대한 고민을 오랜 시간 동안 하지 않을 수 없었다고 합니다.

  이 손님은 전신에 우주의 기가 투영되자마자 온몸이 반응하여 겁을 먹었습니다. 온몸이 반응한다는 것은 사람의 몸은 하나인데 영체들이 너무 많아 돌아가며 나오는 것입니다. 방에 선풍기가 켜지면 정체된 방 안의 공기가 순환되는 것과 같은 이치랍니다. 혈이 많이 분포된 발에 우주의 기를 넣었을 때 이분의 몸속에 여러 영체들이 돌아가며 나오고 나가고를 반복했습니다. 우주의 기가 아니라면 분명 몸속에 비집고 자리 잡아 찬 기운, 탁한 기운으로 이 사람의 기운을 모조리 축냈을 것입니다. 이렇게 탁기가 많아지고 자신의 기운이 많이 소진되면 누워만 있고 싶고 누워지내게 됩니다.

  우주의 기가 몸에 통해야 영들의 기운이 참지 못하고 나옵니다. 아무리 화를 내고 나가라고 명령해도 영들이 나가지를 않는다는 것은 힘은 힘으로, 힘의 논리가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돌멩이로 석영을 쪼개려고 해도 안 되는 이유입니다. 그보다 경도의 힘이 강한 에너지가 필요하듯이 영적 존재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리 설을 풀고 때리고 기도해도 미동조차 하지 않는 것이 육체에 집착하는 영의 기운입니다. 우연인지 필연인지 이분을 치유하고 나서 곧바로 중년 부부가 통증으로 상담하기 위해 찾아왔습니다. 자신의 힘이 거의 없어 우주의 기를 넣어도 기감을 읽어내지 못합니다. 기를 넣자 차가운 것 이상의 냉한 바람이 많이 나가는 것도 느끼지를 못할 정도로 영의 기운이 너무도 쌓여있었습니다. 상담할 때도 느꼈지만 역시나 마음을 오픈하지 않았듯이 우주의 기로 검증하는 내내 동요되는 마음이 전해져 안타까웠습니다. 자신을 대하는 사람의 태도나 마음을 고양이나 강아지가 공감하고 읽어내듯이 기 또한 파장으로 전해지듯이 상대를 읽습니다. 앞 손님과 나중에 온 부부는 같은 통증으로 왔어도 결과는 달랐습니다. 



"즉 사람에게 선택지는 누구나 똑같이 갑니다.

복은 스스로 짓는 것입니다.

저는 찾아오시는 손님에게 우주의 기를 연결하고 안내하는 역할입니다. 
연결된 우주의 기를 감사하게 수련하여 자신을 정화하고 맑게 하는 것은
본질적으로 자신의 몫이랍니다.
그 누구도 대신해주지 않습니다.
건강은 기운과 직결되어 있습니다.
숨 쉬는 공기처럼 우리 인간은 자연스럽게
기운을 내뿜고 주변 기운을 흡수하는 존재입니다.
누구에게나 선택지는 인연에 맞춰 똑같이 주어집니다. 결과는 자신이 만드는 것이지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