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사례

손발이 시려워 못살겠어요(치유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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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08-05-29 22:18 조회18,72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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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양봉업을 하시는 50세의 남자분으로 이분은 손발이 시렵고 손마디가 끊어져 나가는 것같이

아프고 손이시려워 한여름에도 장갑을 끼고 다녀야 할정도라고 고통을 받으며 살아왔다고 합니다.

전국에 유명하다는 사람 다 찾아다녀보고 양봉업을 하므로 벌침도 맞아보고 좋다는 로얄제리도 먹어보고 한약에,침

별에별 방법을 다 써봐도 나아지지 않아 10년정도를 고생을 하였다고 말을 하더군요.

오죽 다급했으면 제가 출장을 나갔을때 먼저 치료받은분의 소개로 제가 출장 나간곳까지 달려왔을까요

다음날부터 치료를 하는대 제가 손을 몸에 대자마자 몸에 찌릿찌릿 전기가 오면서 몸이 따뜻해진다고 하더라구요

20분이 지나면서 몸에서 반응이 시작되더군요.

몸에서 영가가 반응을 하기 시작하면서 팔다리가 저절로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전형적인 영가의 반응이지요. 이분도 사실은 빙의로 영적장애로 그동안 고통을 받은 것입니다.

본인은 몸에 머가 씌었다는 이야기는 들어 보았는대 실제 이렇게 몸에서 반응을 보이는 것은 처음이라고 합니다.

처음에는 11살때 죽은 자기 남동생이 반응을 보이고 두번째로는 돌아가신 아버지가 본인의 눈에 보인다고 합니다

그리고 할머니 할아버지 또 할머니가 살아계실때 모시던 신 본인의 유산영가 하나  이렇게 여섯이 몸에 있었던 것이지요.

첫날 몸에서 영가를 다 구원시켜드린후 다음날 1시간 정도의 몸치료 또 그 다음날 1시간 반정도의 몸치료

이렇게3일을 받은후 몸이 완치되어 지금은 정상의 몸이 되어 언제 아팠냐는듯이 생활을 잘하고 계십니다.

치료가 끝난후 3일후 옛날에 보증을 서주어서 돈을 떼인 사람이 있었는대 갑자기 연락이 와 돈을 보내준다고 하여

돈을 받았다고 합니다. 치료후 좋은 일이 생긴 것이지요. 그동안 몸은 아프고 되는 일은 없고 그랬었는대 이제부터

제대로 일이 풀리기 시작하는 것이지요. 몸에 있는 영가분들을 좋은 곳으로 구원시켜드려서 복을 많는 거라고

그분은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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